문서를 GitHub 저장소에서 마크다운으로 관리하고 있다면, 저장소를 브레인에 이어 두세요. 저장소에 푸시하면 문서 사이트와 AI 연결이 몇 초 안에 함께 갱신돼요. 깃북(GitBook)의 Git Sync와 같은 방식이에요.
연결하기
- 브레인 관리 → GitHub 탭을 열어요. 새 브레인을 만들 때는 마법사에서 GitHub 저장소에서 만들기를 골라도 돼요.
- 저장소 주소를 넣어요.
https://github.com/회사/문서-저장소처럼요.…/tree/브랜치/폴더주소를 붙이면 브랜치와 문서 폴더까지 한 번에 읽어요. - 비공개 저장소라면 액세스 토큰을 넣어요. GitHub → Settings → Developer settings → Fine-grained tokens에서 이 저장소만 골라 Contents: Read-only 권한으로 만들면 돼요. 웹훅까지 자동으로 등록하려면 Webhooks: Read and write도 켜요. 공개 저장소는 토큰 없이도 돼요.
- 연결하고 첫 동기화 시작을 누르면 바로 페이지가 만들어져요.
저장소가 이렇게 페이지가 돼요
.md파일 하나가 페이지 하나예요. 제목은 프런트매터의title, 없으면 첫# 제목, 그것도 없으면 파일 이름을 써요.- 폴더가 위계가 돼요. 첫 단계 폴더는 그룹(문서 사이트 상단 메뉴), 그 안의 폴더는 섹션, 파일은 페이지예요. 폴더의
README.md는 그 그룹의 첫 페이지이자 이름이 돼요. - 깃북식
SUMMARY.md가 있으면 그 목차를 그대로 따라요.## 파트가 그룹, 들여쓴 항목이 섹션이 돼요..gitbook.yaml의root설정도 읽어요. - 페이지 안의 상대 링크는 우리 페이지 주소로, 이미지와 첨부 파일은 우리 저장소로 옮겨요. 저장소가 비공개여도 그림이 보여요.
CONTRIBUTING.md,LICENSE.md같은 저장소 관리용 파일과.으로 시작하는 폴더는 건너뛰어요.
푸시하면 자동으로
- 토큰을 넣고 연결하면 저장소에 웹훅을 자동으로 등록해요. 푸시가 오면 바뀐 파일만 골라 몇 초 안에 반영돼요.
- 토큰 없이 연결했으면 GitHub 탭에 나오는 Payload URL과 Secret으로 저장소 설정에 웹훅을 직접 추가하면 돼요. 안 추가해도 주기적으로 새 커밋을 확인하니 조금 늦게라도 반영돼요.
- 고쳐진 페이지는 수정 기록이 남아 편집 화면의 기록에서 이전 버전을 볼 수 있어요. 저장소에서 지운 파일의 페이지는 함께 지워져요(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
양방향으로 쓰려면
기본은 GitHub → 위즈덤베이스 한쪽이에요. 저장소가 정본이라, 동기화되는 페이지를 여기서 고치면 다음 동기화 때 저장소 내용으로 되돌아가요(편집 화면 위에 안내가 보여요).
Git을 안 쓰는 동료도 편집기에서 고쳐야 한다면 양방향을 켜요. GitHub 탭 → 연결 설정에서 토큰에 Contents: Read and write 권한을 주고 「양방향」에 체크하면:
- 동기화되는 페이지를 편집기에서 저장하면 몇 초 안에 그 파일로 커밋돼요. 커밋 작성자에 고친 사람 이름이 남아요.
- 동기화 그룹 안에서 새로 만든 페이지는 새 파일이 되고(깃북식이면
SUMMARY.md에도 줄이 더해져요), 지운 페이지는 파일이 지워져요. 새로 넣은 이미지는assets/폴더로 올라가요. - 양쪽에서 동시에 고치면 저장소가 이겨요. 페이지는 저장소 내용으로 맞춰지고, 편집한 내용은 편집 화면의 기록에 남아 있어요.
- 페이지 순서 바꾸기·옮기기·숨기기는 저장소에 올리지 않아요.
알아 두세요
- 저장소 밖에서 직접 만든 페이지는 동기화가 건드리지 않아요. 저장소 문서와 직접 쓴 페이지를 한 브레인에서 섞어 쓸 수 있어요.
- 한 번에 가져오는 마크다운은 2,000개, 저장소는 100MB까지예요. 더 크면 문서 폴더를 지정해 범위를 줄여 주세요.
- 연결을 끊어도 페이지는 그대로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