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은 문서를 넣어 두면 AI가 통째로 기억했다가, 검색하고 질문에 답해 주는 우리 회사의 두 번째 뇌, 세컨드 브레인이에요.
왜 「브레인」인가요
일 잘하는 사람은 머릿속에만 의지하지 않아요. 메모와 문서라는 두 번째 뇌에 지식을 옮겨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죠. 회사도 똑같아요 — 규정, 매뉴얼, 노하우 같은 지혜(위즈덤)는 이미 문서 곳곳에 흩어져 있는데, 정작 필요한 순간에는 아무도 못 찾아요.
위즈덤베이스는 그 흩어진 문서를 모아 브레인으로 만들어요. 한번 넣어 두면:
- 기억해요 — 문서가 몇백 페이지여도 통째로 기억해요.
- 찾아 줘요 — 문서 사이트 검색창에 낱말만 쳐도 바로 찾아요.
- 대신 답해요 — ChatGPT·Claude 같은 AI 도구와 홈페이지 챗봇이 우리 문서를 근거로 답해요.
그래서 사람이 보면 잘 정리된 문서 사이트고, AI에게는 회사를 통째로 아는 세컨드 브레인이에요. 위즈덤베이스에서는 이 둘을 브레인(관리하고 AI에 연결하는 단위)과 문서 사이트(그걸 사람이 읽는 화면)라고 불러요.
처음 로그인하면 보이는 화면 — 예시를 구경하거나, 바로 만들면 돼요.
만드는 방법은 하나예요
대시보드에서 새로 만들기를 누르고, 이름을 정하면 끝이에요.
- 새로 만들기를 눌러요.
- 이름을 정해요. 주소는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 채우는 방법을 골라요 — 뭘 골라도 결과는 같은 브레인이에요.
- 문서로부터 만들기 — 가진 문서(한글·PDF·워드·엑셀…)를 올리면 정리부터 검색, AI 연결까지 자동으로 준비돼요.
- 직접 만들기 — 빈 페이지에서 시작해 왼쪽 목록에서 페이지를 하나씩 더하며 써요. 문서는 나중에 올려도 돼요.
채우기 방식 선택 — 문서를 올리거나, 빈 페이지에서 직접 쓰거나. 나중에 서로 바꿀 수 있어요.
만들면 이런 모습이 돼요
가상 회사 「오름가구」의 예시 두 가지예요.
문서를 올려서 만든 사내 브레인 — 휴가 규정·경비 규정·고객 응대 매뉴얼을 올렸더니 자동으로 페이지가 되어 왼쪽 목록에 정리됐어요.
올린 문서들이 자동으로 페이지가 되어 왼쪽 목록에 정리돼요. 오른쪽에서 바로 읽고 고칠 수 있어요.
직접 써서 만든 고객용 조립 가이드 — 빈 페이지에서 시작해 한 페이지씩 썼어요.
직접 쓴 페이지가 깔끔한 문서 사이트가 돼요 — 검색창과 목차는 자동으로 생겨요.
자세한 화면은 사례: 사내 브레인 「오름가구」와 사례: 공개 이용 가이드 「오름가구 조립 가이드」에서 볼 수 있어요.
따라해 보려면
- 문서를 올려서 만들기 → 따라하기: 5분 만에 브레인 만들기
- 빈 페이지에서 직접 쓰기 → 따라하기: 빈 페이지에서 직접 쓰기
- 그래도 감이 안 오면 → 대시보드의 예시 브레인 받기를 누르면 「오름가구」 예시를 통째로 받아서 직접 눌러 볼 수 있어요.
뭘 만들어도 언제든 지울 수 있고, 지금은 전부 무료로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