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하나로 시작
IT 부서 승인도, 예산 품의도 없이 팀장이 문서 스무 개를 올리는 것으로 시작해요. 잘 되면 그때 회사 전체로 넓히면 됩니다.
「우리 회사 문서로 답하는 AI」를 만들려면 보통 외부 업체에 맡겨 몇 달, 수천만 원이 듭니다.
그런데 정작 회사가 원한 건 문서를 넣으면 AI가 답해 주는 것 하나였죠.
Wisdombase는 그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를 전부 없앴어요.
업체 제안서에 적히는 단계들이에요. 하나하나가 회의와 의사결정, 그리고 비용이에요.
어느 부서 어느 문서를 넣을지부터 회의
흩어진 한글·PDF·스캔본을 모으고, 최신본을 가리고, 목록을 만든다.
스캔 PDF는 글자가 안 뽑혀 다시 작업
OCR, 표·머리말 제거, 깨진 인코딩 수정, 텍스트 추출 품질 검수.
규정·매뉴얼·FAQ를 어떻게 나눌지 정의
메타데이터 스키마, 태그 규칙, 접근 권한 설계 문서 작성.
"몇 자로 자를까요?"에 아무도 확답을 못 함
고정 길이 vs 문단 vs 조항 단위, 오버랩 몇 %, 문서 유형별 예외 처리.
유명한 모델이 우리 문서엔 더 나쁠 수도
후보 모델 비교 실험, 한국어 성능 검증, 단가·차원·라이선스 검토.
서버·인덱스·백업까지 새 시스템 하나가 생김
DB 선정, 인프라 구축, 인덱스 설계, 재색인 파이프라인, 모니터링.
"왜 엉뚱한 문서를 가져오죠?"의 반복
하이브리드 검색, 리랭킹, 다양화, 평가셋 만들고 반복 실험.
만들고 나면 유지보수는 누가?
AI 도구 연동 개발, 권한·감사 설계, 문서 갱신 시 재색인 운영 규칙.
그리고 이 전부는 문서가 늘어날 때마다 다시 돌아야 해요. 새 부서, 새 규정, 개정판이 생길 때마다요.
없앤 게 아니라, 전부 자동으로 돌립니다. 고객이 하는 건 문서를 올리는 것뿐이에요.
기존 방식
3~6개월 · 수천만 원
Wisdombase
5분 · 코드 0줄
전문가가 몇 주씩 결정하던 것들, 이미 해 뒀어요
「RAG 프로젝트」를 할 수 없던 규모의 조직도, 오늘 바로 시작해요.
IT 부서 승인도, 예산 품의도 없이 팀장이 문서 스무 개를 올리는 것으로 시작해요. 잘 되면 그때 회사 전체로 넓히면 됩니다.
전담 개발자가 없어도 돼요. 총무·인사 담당자가 규정과 매뉴얼을 올려 두면 전 직원이 각자의 AI에서 회사 규정으로 답을 받아요.
비공개로 잠그고 구성원별 접근키로만 열어요. 원본 파일은 즉시 삭제되고 문서 조각·임베딩은 암호화 저장, 감사 로그까지 남아요.
내 메모·자료·계약서를 올려 두면 나만의 기억 저장소가 돼요. 내 AI가 내 기록을 근거로 답하기 시작합니다.
신용카드 없이 시작 · 문서 몇 개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